2009 EroGame Over / Under

2009년 필자가 흥미있게 지켜보는 업계의 각종 화젯거리를 문답(설문)형식 비슷하게 정리해 보았습니다.
참여 방법은 간단합니다. 각 항목마다 어떤 수치가 나올지 예상하여 그 예상치가 제시된 숫자보다 높으면 Over, 낮으면 Under가 됩니다.
(동률일 경우 Push 이지만 사실상 나올 수 없도록 숫자를 써놨습니다)
업계 화젯거리에 흥미가 있으시고 숫자놀음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트랙백/핑백해 가셔서 해보시길 권해드립니다.
참여하고 싶으신 토픽에만 참여하셔도 되고, 새롭게 추가하고 싶으신 토픽이 있으면 추가하셔도 됩니다.
반응이 좋을 경우 Toss Up 이나 Odds Maker 와 같은 버전도 만들지도 모릅니다.
필자의 예상은 맨 밑에 따로 달아뒀습니다.



Over / Under
1.5
2009년 10만장+ 판매 신작 타이틀 갯수


Over / Under
4.5
아뜰리에 카구야 (アトリエかぐや) 2009년 신작수


Over / Under
11.5
Lilith (Black Lilith, Lilith Mist, Anime Lilith 포함) 2009년 신작수 (PIXY 비포함)


Over / Under
0.5
Key 2009년 신작수


Over / Under
1.5
2009년 TONY 원화 신작수


Over / Under
3.5
2009년 야마모토 카즈에 (山本和枝) 원화 신작수


Over / Under
20.5
오레츠바 (俺たちに翼はない) 2009년 (겟츄닷컴) 에로게 판매랭킹 순위


Over / Under
50.5
CANVAS3 2009년 (겟츄닷컴) 에로게 판매랭킹 순위


Over / Under
149.5
2009년 테크아츠 브랜드 (SQUEEZ, May-be Soft, MBS TRUTH, OLE, G.J?) 신작 히로인 수


Over / Under
9.5
2009년 D.C. / D.C. II 우려먹기 신작수 (게임소프트 한정, 단 콘솔판 / DVDPG 포함)


Over / Under
3.5
2009년 트라이앵글 (Triangle) '신참' 마법전사 인원수


Over / Under
74.5
카자네 (風音) 2009년 에로게 출연횟수 (타명의 포함)


Over / Under
9.5
2009년 40+ 작품 출연 성우 수


Over / Under
0.5
2009년 이후 키무라 아야카 (木村あやか) 1년 30+ 작품 출연 햇수 (타명의 포함)


Over / Under
9.5
사토우 유키 (サトウユキ) "명의 한정" 이후 작품 출연수


Over / Under
4.5
카네다 마히루 (金田まひる) 2009년 웹라디오 퍼스널리티 수 (종료된 라디오 포함)


Over / Under
25.5
호메라지 (ほめられてのびるらじおPP) 3년차 (2009년 3월~2010년 2월) 게스트 출연 화수


Over / Under
51.5
진 연희무쌍 라디오 (ラジオ真・恋姫†無双) 방영 횟수 (햇수제한 없음)






1.5 ↑↓ 2009년 10만장+ 판매 신작 타이틀 갯수
- 다른 모든 요건을 제쳐두고 필자가 생각하는 10만장 타이틀이 되기 위한 기본 조건엔 두가지가 있습니다.
1. 팬디스크가 아닌 오리지널 타이틀일것
2. Leaf, Key, TypeMoon, August 중 한 제작사의 작품일것. 단 Leaf의 경우 ToHeart의 이름을 달고 나올것.
2009년에 위의 두 요건을 충족하여 나올 타이틀은 최대 1개로 예상됩니다. (Key 신작)
My Pick : Under


4.5 ↑↓ 아뜰리에 카구야 (アトリエかぐや) 2009년 신작수
- 2월에 사사라, 6월에 MWC 외에 HTP 팀에서 한작품, BY팀에서 한작품 더 찍어낼 테니 4작품까지는 충족. 문제는 나머지 하나입니다.
원래대로라면 4월쯤에 HTP에서 신작이 하나 나오고 하반기에 BY팀, HTP팀이 한작품씩 더 내서 5작품 이상이 나올 것으로 예상했었는데, HTP팀에서 작품이 나오지 않으면서 올해는 4작품이 한계이지 싶습니다.
하지만 여기에서 의외로 DZ팀이 기적같이 한 작품이 내면서 5작품을 채울 것이란 예상...이랄까 희망을 가져봅니다.
My Pick : Over


11.5 ↑↓ Lilith (Black Lilith, Lilith Mist, Anime Lilith 포함) 2009년 신작수 (PIXY 비포함)
- 12작품이 나온단 얘기는 즉 매달 한작품 꼴로 작품을 찍어낸다는 말입니다.
현재 6월까지 5작품이 확정 또는 예정되어 있는데, 5작품이 전부 리리스 혹은 블랙리리스 작품이라는 것이 특기할 만합니다.
즉 두 브랜드가 이 페이스를 유지하면서 Lilith Mist 와 Anime Lilith 에서 한작품씩 낼 수 있으면 12작품이 나온다는 계산이 됩니다.
혹은 2008년과 마찬가지로 LILITH IZM 이 나와도 12작품을 채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My Pick : Over


0.5 ↑↓ Key 2009년 신작수
- 2004년 클라나드 -> 2005년 토모요애프터 -> 2006년 없음 -> 2007년 리버 -> 2008년 리버EX -> 2009년 없음 패턴이 가장 쉽게 예상됩니다.
하지만 이번에 발표한 신작이 라이터진이 전혀 다른 것을 감안하면 또 다른 결과가 나올 수도 있으리라 봅니다.
My Pick : Under


1.5 ↑↓ 2009년 TONY 원화 신작수
- 프랑스소녀, 폴트 두 작품이 전부 2009년 안에 나올 수 있을 것인가가 관건입니다.
프랑스소녀가 다시 7월로 발매연기가 된 것으로 미루어 보건대, 이 작품이 발매연기의 새 역사를 써나가며 2010년으로 밀려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물론 폴트 외에 다른 신작을 내면 해결될 문제지만 TONY 씨의 최근 페이스로는 힘들 것 같습니다.
My Pick : Under


3.5 ↑↓ 2009년 야마모토 카즈에 (山本和枝) 원화 신작수
- 사실상 21세기 들어 카즈에 여사께서 1년에 4작품 미만을 그리신 적은 단 한 번도 없습니다. 다른 어떤 원화가도 발끝에도 못미칠 페이스 입니다.
다만 여기서 변수는 여사께서 스튜디오 에고를 나와 신브랜드를 창립하셨다는 것인데, 창립 전 마지막 작품인 토키노전화 가 1월 작품인 데다가 데보노스 에서도 이미 2개의 신작을 개발중이라고 발표하셨기 때문에 예전보다도 제작 페이스가 늘면 늘었지 줄어들진 않을 것이라고 봅니다. 거기에서 더 늘어날 제작 페이스가 있다는게 더 신기하긴 합니다만.
My Pick : Over


20.5 ↑↓ 오레츠바 (俺たちに翼はない) 2009년 (겟츄닷컴) 에로게 판매랭킹 순위
- SHUFFLE! 을 위시한 나벨 작품들의 위상과 오래도 끌어온 오레츠바의 가십거리를 감안해 보건대 20위권은 물론 10위권도 무난할 줄 알았습니다...만,
오레츠바 1월 겟츄랭킹이 2위입니다. 지난 수 년간 1월에 발매되어 그달의 1위를 기록한 신작이 연간 겟츄랭킹에서 전혀 힘을 쓰지 못한 것을 감안하면 이것은 큰 타격입니다.
2009년 현재까지 나온 작품들이 대체적으로 평년에 비해 조금 약하다는 느낌이 있긴 합니다만, 그래도 필자는 지난 수 년간 필자가 보아온 것을 믿겠습니다.
My Pick : Over (21+)


50.5 ↑↓ CANVAS3 2009년 (겟츄닷컴) 에로게 판매랭킹 순위
- 오랫동안 팬을 해온 한명으로서 캔버스 시리즈 그리고 F&C가 천천히 몰락해 가는 과정을 지켜보는 것은 참으로 마음아픈 일입니다.
이 문제를 선정하면서 캔버스3 가 3월 6위인 것을 보고 도저히 가망이 없겠다고 생각했습니다만, 2008년 랭킹을 보니 49위였던 아네이모2 팬디스크가 역시 2008년 3월 6위였습니다.
2008년의 역사에 기대어 팬으로서 한번 더 희망적인 관측을 해 보겠습니다.
My Pick : Under (50-)


149.5 ↑↓ 2009년 테크아츠 브랜드 (SQUEEZ, May-be Soft, MBS TRUTH, OLE, G.J?) 신작 히로인 수
- 제아무리 5개 제작사라고 해도 1년에 히로인을 150명 양산하는게 말이 되냐고 하실 분이 있으실 지도 모르겠습니다만, 놀랍게도 이미 1월의 파이터치(10), 3월의 모슈몰(50), 역시 3월의 발키리조교(10), 그리고 4월의 히메보잉(7) 을 통해 이미 77명의 히로인, 즉 과반수가 확보된 상태입니다.
최근의 테크아츠 계열 게임들의 경우 작품마다 거의 10명의 히로인은 확정인 상황이니, 올해 안에 7작품 이상의 신작 혹은 모슈몰과 같은 작품이 다시 나오면 150명을 넘길 수 있을 것입니다.
전자가 조금 힘들 것이라는 가정 하에 모슈몰과 같은 작품이 다시 나올 것이냐는 질문에 초점을 맞춰보면, 작년에 OLE가 역시 슴가왕도48수 라는 작품에서 48명의 히로인을 선보였기 때문에, 아무래도 2009년이 끝나기 전에 다시 히로인을 폭탄드랍하는 만행은 저지르지 않을 것이라고 조심스럽게 예상해 봅니다.
My Pick : Under


9.5 ↑↓ 2009년 D.C. / D.C. II 우려먹기 신작수 (게임소프트 한정, 단 콘솔판 / DVDPG 포함)
- 2009년 현재까지 DC2 DVDPG 유메편, DCIF, 그리고 DC2 To You 3 작품이 확정되어 있습니다.
5년 넘게 계속되어온 서커스의 만행이 어디까지 지속될진 두고봐야 하겠습니다만, 일단 올해엔 DVDPG 캐릭터별 우려먹기 하나만으로도 10작품 우려먹기 정도는 충분히 가능하리라 봅니다.
My Pick : Over


3.5 ↑↓ 2009년 트라이앵글 (Triangle) '신참' 마법전사 인원수
- 현재 마법전사 학원제 를 통해 세레나 와 신시아 로 2명을 추가한 상황입니다.
올해 안에 마법전사물은 최대 한 작품 정도 더 나올 것 같긴 합니다만, 최근 너무 연속해서 마법전사물만 냈다는 사실이 걸립니다.
게다가 신작이 나오더라도 렘틸나이츠에서 히로인 한명 추가라는 예외를 만들어 낸 것을 볼때 두 명이 더 추가되기는 힘들어 보입니다.
My Pick : Under


74.5 ↑↓ 카자네 (風音) 2009년 에로게 출연횟수 (타명의 포함)
- 2007년 2008년 연속 70작품이라는 전무후무한 대기록을 작성하신 S네께서 2009년에도 무서운 페이스를 보여주고 계십니다.
(3월까지의 출연작 수에 4를 곱하면 무려 80+작품 페이스가 나옵니다)
솔직히 필자는 그 어떤 성우도 3년간 200작품을 찍어낼 만한 연기력, 영업능력, 그리고 철의 성대를 가질 수는 없다고 생각하고 있었고, 호쿠토미나미, 잇시키히카루 와 마찬가지로 3년째까지 업계 1위를 유지하다가 2010년에 그 자리를 내줄 것이라 예상했었으며, 특히 올해초 소속사 변경을 보면서 S네의 독재도 올해를 끝으로 내리막길을 걷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만, 최근 히메가리 던전 마이스터 를 플레이하며 요사이 느껴온 식상함을 완전히 날려버리는 명연기를 보면서, 완전히 생각을 고쳐먹게 되었습니다.
만일 업계에서 호쿠토 미나미 의 전설을 고쳐쓸 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은 바로 S네일 것입니다.
My Pick : Over


9.5 ↑↓ 2009년 40+ 작품 출연 성우 수
- S네께서 기수를 이어받기 전까지 업계를 장악하셨던 두 분인 호쿠토미나미, 잇시키히카루 께서 모두 올해 30작품도 못찍을 페이스인 것을 보고 적잖이 충격을 받았습니다.
현재 2009년 40+ 작품 출연이 확정적인 성우분은 카자네, 미루, 쿠사야나기쥰코, 카와시마리노, 오우카와미오 5명이고, 여기에 마키이즈미, 카네다마히루, 세리조노미야, 아오야마유카리, 아오바링고, 쿠라타마리야, 타미야스토모에, 카이바라에레나 중 5명 이상이 40+ 작품을 찍어야 9명이 됩니다.
일단 골든위크, 여름코미케, 겨울코미케 가 전부 남아있으니 9명까진 채워질 것 같습니다만, 업계의 두 거장이 빠진 탓인지 올해는 특히나 무언가 허전해 보입니다.
My Pick : Under


0.5 ↑↓ 2009년 이후 키무라 아야카 (木村あやか) 1년 30+ 작품 출연 햇수 (타명의 포함)
- 아실 분들은 다 아실 그 사건 때문에 현재 은퇴설까지 거론되고 있는 성우분이십니다.
일단 결혼하고 나서도 업계에서 여전히 활약중인 성우분들이 적잖이 보이기 때문에 이분 또한 앞으로 당분간은 업계에 남아 계실 것으로 예상합니다.
하지만 1년 30작품이라는 파라미터는 업계에서는 상당히 높은 장벽으로, 필자가 아는 유부녀 성우 중 이를 달성한 분은 호쿠토미나미 한명이라는 것을 감안하면, 앞으로 1년 30작품을 찍어내긴 힘들 것 같습니다.
My Pick : Under


9.5 ↑↓ 사토우 유키 (サトウユキ) "명의 한정" 이후 작품 출연수
- 역시나 업계 은퇴 내지는 현 명의 사용 중단설이 나도는 성우분으로, 만일 저 소문 자체가 거짓이 된다면 물론 10작품 이상 찍어내게 될 것입니다.
문제는 저 소문이 사실이 될 경우인데, 그 경우에도 완전은퇴가 아니라는 가정 하에 과거의 노다아스미 와 마찬가지로 전을녀발키리, 진연희무쌍 과 같은 작품의 연계작들 출연 만으로도 10작품은 가능하리라 봅니다.
My Pick : Over


4.5 ↑↓ 카네다 마히루 (金田まひる) 2009년 웹라디오 퍼스널리티 수 (종료된 라디오 포함)
- 현재까지 걸게닷컴라디오, 테리라지, 세이켄라지 세 라디오의 퍼스널리티를 이미 맡으셨습니다.
즉 올해가 가기 전에 퍼스널리티 일을 두 개 이상 받으실 것인지가 관건인데, 필자 주관으로 현 에로게 성우 중 라디오 진행이 매끄러운 3대 성우 (마키이즈미, 카네다마히루, 에노키즈마오) 중 한 분 인건 사실이지만, 주간 라디오를 3개 이상 겸임하지는 않을 것 같다는 예상 하에, 올해 내에 퍼스널리티를 두 개 이상 늘리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My Pick : Under


25.5 ↑↓ 호메라지 (ほめられてのびるらじおPP) 3년차 (2009년 3월~2010년 2월) 게스트 출연 화수
- 극소수의 예외를 제외하고 게스트가 출연하면 2주 연속 출연이기 때문에, 게스트가 13번 출연하면 26화를 채우게 됩니다.
1년차에는 게스트 출연이 28화, 2년차에는 26화 였으며, 3년차에는 현재 아유카와히나타 출연 예정의 화수를 포함해 게스트 출연이 6회 확정되어 있습니다.
일단은 메이커 스폰서 라디오인 만큼 게스트 출연도 신작 내용이나 예산에 크게 영향을 받겠습니다만, 사실상 현 업계 최고권위 라디오인 위상을 감안할 때 작년에 이어 26화의 게스트 출연은 가능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예산이 부족해지더라도 우리의 마키이즈미 누님이라던가께서 노개런티로 출연해 주실 것 같고.
My Pick : Over


51.5 ↑↓ 진 연희무쌍 라디오 (ラジオ真・恋姫†無双) 방영 횟수 (햇수제한 없음)
- 주간 라디오가 52회를 돌파하려면 꼬박 1년을 끌어야 하는데, 진연희라디오 (이하 라지오마) 와 같이 단일 작품을 위시하여 나온 라디오가 4쿨을 끄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실제로 현재의 라지오마 역시 당초 13화로 예정된 것이 높은 인기에 힘입어 연장하기로 결정이 된 것인데, 네타가 거의 다 떨어져 가는 현재 4쿨씩이나 지속할 수 있을지는 회의적입니다.
그러나 여기에서 큰 변수가 등장하는데 바로 애니화 결정. 연희무쌍 애니판이 스토리를 그렇게 잘라먹고도 1쿨에 겨우 쑤셔넣었던 것을 감안하면 캐릭터 수가 거의 2배로 증가하는 진연희무쌍 의 경우 못해도 2쿨은 채워줄 것이라고 보고, 이에 맞춰 라디오를 재편성할 경우 역시 2쿨이 더해질 테니 52화를 채울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사실 필자의 희망으로는 구성을 조금 더 루즈하게 하더라도 100화 200화 가줬으면 합니다.
My Pick : Over

by MANIAC | 2009/04/28 13:53 | etc Erogame | 트랙백(1) | 핑백(2) | 덧글(7)

트랙백 주소 : http://sweetelsen.egloos.com/tb/2363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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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moastone.net at 2009/04/28 18:36

제목 : 2009 EroGame Over / Under
트랙백: 2009 EroGame Over / Under by MANIAC님 오랬만에 글을 쓰신 MANIAC님의 설문에 동참합니다. 하는 방법은 원문 링크를 참조해 주세요. 제시하신 항목 중 잘 모르는 분야인 라디오 방송과 성우쪽은 뺐습니다. 처음에는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걸리네요. :) Over / Under 1.5 2009년 10만장+ 판매 신작 타이틀 갯수 오프라인 판매량을 주로 집계하는 PC-NE......more

Linked at 雜想 : 2009 EroGam.. at 2009/05/03 21:45

... 출처 : MANIAC's LaboratoryOver / Under1.52009년 10만장+ 판매 신작 타이틀 갯수Over / Under4.5아뜰리에 카구야 (アトリエかぐや) 2009년 신작수Over / ... more

Linked at 라이트러리 - 가벼운 도서관 .. at 2009/05/04 19:40

... 2009 EroGame Over / Under을 보고 흥미본위로 한번 질문을 만들어 봅니다.혹시라도 하실 분은 트랙백이나 핑백을 보내주세요.Over / Under15.52009년 한국작가 연결권을 ... more

Commented by AquAriN at 2009/04/28 14:08
헐님 리틀위치도 관심좀
Commented by 월광토끼 at 2009/04/28 14:36
사소한 얘기지만 HTB가 아니라 THB 아니었던가요
Commented by MANIAC at 2009/04/28 14:49
HTP - Honkey-Tonk Pumpkin 입니다.
TEAM HEARTBEAT는 통상 HB라고 부르죠.
Commented by 월광토끼 at 2009/04/28 15:38
아. 제 오해였군요. 죄송합니다.
Commented by 모아 at 2009/04/28 18:37
트랙백 했습니다. 오랬만에 고민하면 글 작성해 봤네요. :)
Commented by wino at 2009/04/30 10:05
s네님은 세월이 지날수록 더 강력해지는군요.
아직 나이도 이십대고 연기폭도 넓어지고 있으니 앞날이 더욱 기대됩니다...라고해도 그 성대는 정말 강철로 이루어진게 아닐지;;
슬슬 그 강철의 성대로 유키치를 삽으로 퍼나를 만큼의 돈은 모았을듯 싶습니다;;
Commented by Laphyr at 2009/05/05 02:19
굉장히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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