人妻コスプレ喫茶2 (개정판)


* 본 글은 필자의 과거 블로그에서 집필하였던 동일 게임에 관한 글을 개정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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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뜰리에 카구야 의 초창기 작품들을 보면 최종치한전차, 여교사, 인형의관, 치욕진찰실 등 소프트하게나마 능욕계열 게임들이 주종을 이루고 있습니다. 설립 당시부터 에로를 위시해서 출발한 제작사인 만큼 당연하다면 당연한 라인업이라 할 수 있는데, 이러한 작품 추세를 뒤집은 것이 바로 2002년 말에 출시된 이모우토지루 입니다. Berkshire Yorkshire (이하 BY) 팀의 위상을 단번에 끌어올린 이모우토지루 는 카구야 전체적으로도 새로운 시대를 예고한 작품이라 볼 수 있는데, 이에 호응하듯이 TEAM HEARTBEAT (이하 HB) 에서 나온 작품이 유부녀코스프레찻집 (이하 코스챠) 입니다.

M&M 의 페로몬 원화를 주력 세일즈 포인트로 선정한 최초의 작품이라고도 할 수 있는 이 작품은, 유부녀를 위시한 에로와 다양한 코스프레를 무기로 팬들 사이에서 상당한 호평을 얻었습니다. 그리고 3년 후, BY 팀과는 완전히 다른 노선을 가면서 순애물과 능욕물을 번갈아 출시하게 된 HB 팀에서 능욕물 메도레이 에 이은 순애물 차기작을 선보였으니, 그것이 바로 人妻コスプレ喫茶2 (이하 코스챠2) 입니다.




전작인 코스챠 의 경우 아직 HB 팀이 능욕계 제작사 색깔을 유지하고 있을 당시에 나온 작품이라 중간중간에 윤간 에로신도 나오고 했었습니다만, 코스챠2 가 나올 당시에는 이미 순애물로서 Magical Witch Academy 라는 훌륭한 전례가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덕분에 코스챠2 에서는 윤간이나 능욕 계열 에로신은 일절 없이 주인공을 위시한 러브러브 에로신들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제목만으로도 예상할 수 있듯이 코스챠2 는 페로몬 넘치는 유부녀들이 각종 수상한 제복들을 입고 찻집에서 일한다는 내용입니다. 수상한 제복이라고는 해도 어디 풍속업체에서도 차마 못 쓸 것 같은 나스오마의 제복과는 달리 비교적 얌전하고 절제된 디자인 (게임내 서술 주) 의 제복입니다만, 그럼에도 여전히 짧은 치마라던가 적당히 파인 흉부 등은 보는 이들을 설레이게 합니다. 또한 코스프레 라는 제목에 걸맞게 기본 웨이트레스 제복 외에도 수영복, 무녀복, 네코미미, 메이드복, 간호사복, 드레스, 교복, 바니걸복, 경찰제복, 젖소복, 미니스커트산타복, 마법소녀의상, 차이나드레스, 시스터복, 천사옷, 악마옷, 여교사의상, 판타지의상, 부르마체육복 등 대단히 다양한 바리에이션의 의상들이 존재합니다.

코스프레 와 함께 제목을 담당하는 단어가 바로 유부녀찻집 인데, 우선 찻집 이라는 키워드는 '경영상의 위기가 발생하여 그 위기를 돌파하기 위해 각종 코스프레로 선전효과를 노렸다' 라고 하는 이야기의 발단을 제공하기 위한 소재로, 그 외에는 전체적인 스토리 전개에서 배경을 담당하고 있는 것 이외에 그다지 큰 역할을 담당하지는 않습니다. 반면에 유부녀 라는 키워드는 코스프레 와 함께 사실상 이 작품을 떠받치는 두 기둥이라고 할 만한데, 코스프레 가 본 작품의 비쥬얼적인 뼈대를 담당하고 있다면, 유부녀 는 본 작품의 스토리적인 뼈대를 담당한다고 할 만 하겠습니다. 위에서 언급하였듯이 코스챠에서 코스챠2 로 넘어오면서 능욕이나 윤간 요소를 싹 빼버린 대신 유부녀 라는 캐릭터를 이용한 불륜 및 가족관계 적 소재들이 스토리에 동원되었기 때문입니다.

앞서 언급한 세 가지 요소 외에 코스챠2 는 또 한가지 빼놓을 수 없는 키워드를 가지고 있는데, 바로 근친 입니다. 시나리오 구조적인 면에서도 프로모션적인 면에서도 코스챠2 의 메인히로인은 사실상 사쿠라이 사쿠라코 라고 볼 수 있는데, 이 사쿠라코 가 다름아닌 주인공의 친어머니 이기 때문입니다. 일본 소프륜에서 근친 관련 규제가 사실상 완전히 풀리게 된 건 2005년 여름경으로 기억합니다만, 그 이후로도 한동안 특히 업계 중견급 제작사들 사이에서는 이렇다할 근친 코드를 보기가 힘들었습니다. 그러나 HB팀은 근친 규제가 풀리자마자 2005년 9월 메도레이로 친남매 코드를 작렬시키고 곧이어 코스챠2 에서 한술 더 떠서 친모자 코드를 작렬시켜버리는 파격적인 행보를 보여줍니다. 게다가 사쿠라코가 코스챠2 에서 최고 인기 히로인으로 등극해 버리는 바람에, 결과적으로 코스챠2 는 업계에 또하나의 좋은 본보기가 된 셈이 되었습니다.



코스챠2 의 그래픽에서 가장 특기할 만한 것은 바로 맨 위의 타이틀 화면입니다. HB팀 초창기 작품들부터 시작해 최종치한전차2, 세리나 등을 거쳐 전작 메도레이에 이르기까지의 타이틀과는 상당히 분위기가 다른 것을 느낄 수 있는데, 채색에 사용된 색감이 우선 HB팀에서 그간 볼 수 없었던 밝은 파스텔톤의 색깔인 데다가, 그라데이션도 상당히 단순하게 넣어 애니메이션적 느낌을 살렸기 때문입니다.

물론 다음 화상에서 볼 수 있듯이 전체적인 그라데이션의 사용은 본편에 들어가면서 다른 HB팀 작품들과 크게 다르지 않은 터치로 돌아왔습니다만, 본편에서도 채색 색감은 MWA의 그것을 한층 뛰어넘은 화사하면서도 부드러운 색감으로 바뀌어서 한층 더 순애물 적인 분위기를 강하게 풍깁니다. 전체적인 시나리오의 분위기도 유부녀물이라는 전제에 걸맞지 않게 상당히 차분해서 시나리오와 그래픽의 조화 또한 돋보입니다.

재미있는건 그 와중에도 에로신 쪽 그래픽은 유부녀라는 키워드를 살리기 위해 적지않은 수의 CG들이 상당히 퇴폐적인 분위기를 풍긴다는 점인데, 이쪽은 원래 HB팀 전문인 탓인지 순애물용으로 디자인한 캐릭터들을 가지고도 업계 어느 게임에도 못지않은 요염한 그래픽을 보여주었습니다. 이 외에도 코스프레 라는 소재 때문에 셀 수 없이 다양하게 등장하는 의상 디자인의 바리에이션 또한 눈여겨 볼 부분이라 하겠습니다.



코스챠2 의 에로신은 총 48개로, 이중 절대다수가 페로몬 넘치는 유부녀들과의 에로신입니다. 에로신 하나하나가 순애물에서 보여줄 수 있는 에로도의 한계에 근접한 퀄리티의 물건들이며, 특히 각종 코스프레를 동원한 반탈의 에로신들이 전체적인 테마를 구성하고 있습니다.

HB 팀의 작품들은 히로인 중 한 명 내지는 최소한 에로신 중 몇 개에는 전통적으로 착유 옵션이 붙어 있는데, 이번 코스챠2 에서는 크레아가 그 전통을 잇고 있습니다. 덕분에 안그래도 끈적한 에로신이 크레아만 끼면 한층 더 볼만해 집니다. 사쿠라코 또한 작중에서 잠시나마 착유 히로인으로 찬조출연하기도 합니다.

이 외에도 처녀가 아니면 싫다고 하는 일부 계층을 위해 코스챠2 는 리사 와 마유 라는 히로인을 동원하였습니다. 이 둘의 활약에 의해 거유 유부녀가 주종을 이루던 코스챠2 에 빈유 로리 처녀 라는 요소가 제공되었으며, 보너스로 백합 코드와 모녀덮밥 코드까지 딸려오게 되었습니다.



음악은 총 21곡의 OST와 1개의 보컬곡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작품 성격상 다른 HB팀 작품들에 비해 조금 더 밝은 분위기의 곡들이 많다는 점을 제외하면, 여타 HB팀 작품들과 크게 다를 바 없는 수준을 보여줍니다.

MWA와 마찬가지로 단역 출연이 거의 없는 탓에, 코스챠2 는 주인공을 제외한 전 캐릭터 (남성 캐릭터 포함) 가 풀 음성을 지원합니다. 여타 카구야 게임들과 마찬가지로 화려한 성우진과 그에 걸맞는 연기 수준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코스챠2 의 시스템은 HB팀 구형 엔진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발매 이후 어떠한 종류의 패치도 배포되지 않았을 정도로 버그없는 깔끔한 구동을 자랑합니다. 또한 여타 대다수의 HB팀 작품들과 마찬가지로, 전 히로인의 엔딩을 보게 되면 타이틀 화면에서 하렘루트로 진입할 수 있게 됩니다.




櫻井 桜子 (사쿠라이 사쿠라코)
'찻집 사쿠라이' 의 오너겸 점장. 또한 주인공인 사쿠라이 쿄우스케 의 친어머니 입니다.
고인이 된 남편의 뒤를 이어 가게의 점장이 되었으며, 그녀가 타는 커피는 상점가에서도 인기가 높습니다. 물론 커피가 아니라 사쿠라코 본인의 팬도 많지만 정작 그녀는 그다지 신경쓰지 않는듯.
남편과의 추억이 담긴 가게에서 아들 쿄우스케와 함께 오붓하게 살아가는 것이 인생의 소박한 꿈인 아주머니(?)
분명히 설정상으로 히로인중 가장 나이가 많아야 할 터인데 보면 볼 수록 사기같습니다. 뭐 이런 류의 게임들이 다 그렇지만...
천성이 느긋한 데다가 최근에는 아들인 쿄우스케가 가게 운영의 상당수를 담당하다 보니 약간 나사가 빠진 듯한 느낌도 있습니다.
성우는 쿠스노키 스즈네 씨. 현 업계에서 치유계 목소리 연기로는 두 손가락 안에 들어갈 정도의 실력자다운 면모를 과시하십니다.
참고로 사쿠라코 시나리오의 경우 나츠키 시나리오, 크레아 시나리오를 모두 클리어 해야 발생합니다.



香月 夏姫 (코우즈키 나츠키)
찻집 사쿠라이 바로 옆에 위치한 코우즈키 청과점의 사모님. 쿄우스케의 2년 선배로, 졸업한 지금도 쿄우스케를 꽉 잡고 살고 있습니다.
붙임성 좋고 털털한 성격에다가, 가사업무도 문제없이 해치우는 알뜰주부.
학생시대에 불장난의 결과 쿄우스케의 동정을 떼어간 장본인이기도 합니다.
성우는 카자네 씨. S와 츤데레 두 무기로 현 업계를 글자 그대로 싹쓸이 하기 이전, 보다 폭넓은 연기를 소화해 내던 시절의 연기를 볼 수 있습니다.



西園寺 クレア (사이온지 크레아)
상점가진흥회장님의 후처. 수 년 전 후처로서 상점가에 오자마자 사쿠라코 와 함께 상점가의 아이돌이 됩니다.
단정하고 정숙한 인상을 풍기지만, 쿄우스케와 단둘이 되면 은근슬쩍 유혹하는 듯한 장난을 쳐오는 곤란한 사모님.
거유+착유 설정을 정당화 하려는 듯이 러시아 태생 이라는 설정으로, 전 남편을 잃고 홀몸으로 리사를 양육하기 위해 고생하던 중 회장님에게 거두어 집니다.
성우는 노다 아스미 씨. 현재는 연기명을 바꾸어서 (니라이 카나이) 잘 찾기 힘든 이름입니다만, 2002, 2003년 즈음에는 업계에서 세 손가락 안에 들 정도로 출연수가 많던 성우분이십니다.



西園寺 リサ (사이온지 리사) (좌)
크레아의 외동딸. 약간 건방지지만 솔직한 성격으로 어른들에게 사랑받는 타입입니다.
어머니의 재혼 상대인 회장님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마음을 열지 않고 있는 듯 합니다.
쿄우스케와는 털털한 친구같은 관계입니다만, 희미하게 연정을 품고 있는 것도 같습니다.
성우는 오다 마리 씨. 로리와 누님 연기에 특화된 성우분으로 이번에는 로리계 캐릭터 연기를 문제없이 소화해 내셨습니다.

有瀬 まゆ (아리세 마유) (우)
상점가 근처 산에 위치한 아리세 신사의 따님.
리사의 친구이자 좋은 이해자로, 언제나 함께 행동합니다. 느긋한 성격이지만 의외로 날카로운 일면도 있습니다.
일본 전통신사의 무녀답지 않게 일본차를 싫어하고 카페오레를 좋아합니다.
성우는 이와이즈미 마이 씨. 어린티가 남아있는 목소리에다가 조금 얼빠진 듯 하면서도 황당한 곳에서 날카로운 성우 본인의 성격과 딱 부합되는 연기를 보여주십니다.



伊藤 志乃 (이토우 시노)
상점가 개발 계획을 통해 이야기의 발단을 제공한 오션랜드를 경영하는 이토우 리조트 의 사장 부인이자 비서.
성실하고 고지식한 데다가 규칙을 따집니다. 남편의 도움이 되기 위해 언제나 노력하지만 번번이 겉도는 실정.
게다가 정직한 성격이 화를 불러 속는 일도 잦아서, 본 작품에서도 남편 및 쿄우스케에게 속아 찻집 사쿠라이에서 수상한 옷을 입고 일하게 되는 처지가 되었습니다.
젊고 유능한 데다가 미인이기까지 합니다만, 본인은 그러한 자각이 그다지 없는 듯 합니다.
이미지와는 달리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어떤 의미에서는 사쿠라코보다도 맹한 구석이 있는 캐릭터.
성우는 카네마츠 유카 씨. 약간 힘이 빠진 듯 하면서도 중요한 때마다 힘과 관능을 겸비한 목소리가 매력적입니다.







코스챠2 전후로 10개가 넘는 HB팀의 작품들이 있습니다만, 그 수많은 작품들 중에서도 능욕계 혹은 촉수계 에로신이 단 한개도 없는 작품은 코스챠2가 유일합니다. HB팀 본인들도 능욕 에로신이 자신들의 아이덴티티 중 하나라고 인정하는 데다가 1년여 전에 새로운 팀인 HTP팀이 출범하면서 앞으로 순애 에로신만으로 구성된 HB팀 작품을 보게 되는 건 더욱 힘들어지지 않았나 싶습니다.

유부녀라는 캐릭터는 그 성격상 능욕물이면 모를까 순애물로 스토리를 구성하려면 필요 최소한의 정합성, 이야기의 호흡, 그리고 순애적인 분위기 사이의 균형을 잡기가 상당히 까다롭습니다만, 코스챠2 의 경우 전작에서 쌓은 노하우를 통해 이 균형을 대단히 잘 잡아내었습니다. 결과적으로 코스챠2 는 나이가 무색한 유부녀들과의 달콤한 사랑이야기를 즐기고 싶은 이들, 그리고 업계 유수의 원화가 M&M의 그림을 순도 100% 순애물만으로 즐기고 싶은 이들 양쪽의 수요을 충족시켜주는 작품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by MANIAC | 2008/06/09 03:32 | Atelier Kaguya | 트랙백 | 핑백(2) | 덧글(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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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들때 쓰이는 방식으로 여교사, 최종치한전차2, 메도레이, 그리고 토리코노히메 에서 특히 그 성향이 강하게 드러납니다. (반대가 되는 그래픽 방식의 예로는 유부녀코스프레찻집2 정도를 들 수 있겠습니다) 미묘하게 어슴푸레한 조명과 가라앉은 색감은 메도레이 의 분위기 조성에 무엇보다도 큰 역할을 담당합니다. 에로게임에서 퇴폐 ... more

Linked at MANIAC's Laborat.. at 2009/03/09 09:37

... 코스챠2</a> 와 마찬가지로 발매 이후 패치가 전무할 정도로 완벽한 구동 성능을 자랑합니다. 시나리오 상의 부정합도 전혀 없으며, 세이브 개소도 필요 이상으로 풍부하게 제공되고 있습니다. 공략 상의 지장은 별로 없을 것으로 생각됩니다만, 작품 내에서도 언급하듯이 히로인들의 동시 공략을 위해서는 (이벤트 회수를 위해 필요합니다) 약간의 신경을 써줘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각 히로인의 굿엔딩 혹은 배드엔딩을 전부 회수하게 되면 엑스트라 시나리오가 발생하며 ... more

Commented by 카이토 at 2008/06/09 07:19
오오 좋은글 감사합니다.
2006년도 작품이라... 이 당시 근친 규제가 있지 않았던가요?
Commented by MANIAC at 2009/03/09 09:39
2005년 중순에 풀렸습니다. 그리고 나왔던 작품이 가족교감 자모매 였죠.
Commented by 라피르 at 2008/06/09 07:28
승리의 친어머니 승리의 카구야
정말 (가슴이)크고 아름다운 게임인듯
Commented by MANIAC at 2009/03/09 09:39
WINNER
Commented by 월광토끼 at 2008/06/09 08:31
M&M의 그림들은 언제나 너무 알흠다워요 ㅠㅠ
Commented by MANIAC at 2009/03/09 09:39
올해 5월에 또 한건 올려줄 것 같습니다.
Commented by 듀얼배드가이 at 2008/06/09 09:45
양모인줄 알았는데 친모였습니까, 쿨럭...
Commented by MANIAC at 2009/03/09 09:40
친모입니다. 덕분에 어머니를 달라고 외할아버지한테 가서 아웅다웅하는 장면이 진짜...
Commented by 파란오이 at 2008/06/09 10:25
nice post
Commented by MANIAC at 2009/03/09 09:40
nice cucumber
Commented by A: at 2008/06/09 17:17
人妻コスプレ1 의 배드 엔딩 같은걸 기대했던 저는 깊은 슬픔을 감출수 없었던 게임이군요
Commented by MANIAC at 2009/03/09 09:40
제작사의 트렌드가 변한 거겠죠.
Commented by Z at 2008/08/28 01:59
앞으로도 이렇게만 나왔었다면 좋았을텐데 HB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Commented by MANIAC at 2009/03/09 09:40
요즘의 행보도 나쁘지 않다고 보고 있습니다.
Commented by :-) at 2008/09/07 06:59
인물 중 크레아는 핀란드출신이랬던 것 같아요.
스샷은 지금 봐도 눈매가 끌립니다. 미운 캐릭터가 없어서 하기 좋았던 작품.
이 게임은 설정상 친모자래래도 사쿠라코가 워낙 사키캐릭이라서 -_-;;;
(안그랬으면 적어도 팅커벨분위기가 났을 텐데..)
그것보다는 크레아네 모녀쪽이 더 윤리적으로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Commented by MANIAC at 2009/03/09 09:41
아 핀란드였나요? 적당히 슬라브계 로만 기억을 했던 터라...

모녀덮밥은 뭐 '그런 게임'들 사이에서는 진리 아니겠습니까.
Commented by at 2009/01/03 13:13
잘보고 갑니다
Commented by MANIAC at 2009/03/09 09:41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rabbit at 2009/02/27 14:49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그림 좀 퍼갈께요. ^^;
Commented by MANIAC at 2009/03/09 09:42
이왕이면 어디로 퍼가는 지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Commented by 피스 at 2009/06/01 09:44
꽤 재밌게했던게임

카구야 팀하트비트꺼는 일단 원화퀄리티가 워낙 높아서

내용과 관계없이 의무적으로 하게되곤 하지요 ㅋㅋㅋ
Commented by MANIAC at 2009/06/08 02:10
전 더욱 코가 꿰여서 모든 팀 작품을 잡고 있습니다 orz
Commented by 카군 at 2009/07/09 17:12
감사합니다 리뷰 잘 보고 갑니다

정말 잘 쓰셨네요

미운캐릭이 없다는거 동감입니다 (저의 최대의 적은 mwa에 나오는 미르피년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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