幼なじみと甘~くエッチに過ごす方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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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하반기에서 2005년 말까지 'choco chip (이하 초코칩) 의 기적' 이라 불리우는 3대 작품이 아뜰리에 카구야 Berkshire Yorkshire (이하 BY) 팀에서 발매되고, 2006년이 되면서 BY 팀은 2년만에 로리계 작품으로의 회귀를 선언, School Project (이하 스쿠프로) 라는 작품을 2006년 여름에 발매했습니다. 스쿠프로 는 확실히 BY 팀과 초코칩 의 이름을 업계에 널리 알린 문제의 작품 이모우토지루 가 자랑했던 로리 캐릭터가 지금도 건재하다는 사실을 보여주었지만, 그와 동시에 로리 를 위시한 초코칩 의 원화 와 그에 맞는 모에 를 베이스로 한 작품은 초코칩의 페로몬 전력전개 누님 원화를 위시한 작품의 에로도를 도저히 따라갈 수 없다 라고 하는 한계를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실제 일부 특정 계층의 아키바계 사람들을 제외하면 아네지루가정교사오네상 의 원화가 플레이어에게 가져다 주는 성적 카타르시스 레벨이 이모우토지루 나 스쿠프로 의 원화가 플레이어게 가져다 주는 그것보다 훨씬 높을 것이며, 제아무리 BY 팀이 태초에 에로가 있었고 그 에로를 위시하야 스토리가 탄생되었다 라는 모토로 운영되는 팀이라 할 지라도 캐릭터의 설정은 에로와 동등한 레벨에서 다루어지는 탓에 로리 캐릭터와 누님 캐릭터의 설정상의 차이 구체적으로 처녀성의 차이가 발생하기 때문에, 작품의 카테고리에 따른 에로도의 출발 지점이 대단히 차이가 나게 됩니다. 여기에 계획 단계에서의 미스인지 노린 것인지 알 수 없지만 스쿠프로의 일부 히로인의 경우 작품 전체에 걸쳐 페라치오 횟수가 단 한 번도 없다고 하는, 카구야의 히로인으로서는 서브 히로인에게도 있을 수 없는 굴욕적인 사태가 발생하는 등, 스쿠프로 는 일부 유저들 사이에서 카구야의 위대한 스탠다드에는 미치지 못하는 작품 이라는 평가를 받아왔습니다. 그렇게 스쿠프로 의 2006년이 조용히 지나가고 BY 팀 팬들 사이에서 아네지루의 향수에 젖어 사는 사람들이 생겨나던 2007년 초, BY 팀에서 다시 한 번 로리의 저력을 보여주기 위해 幼なじみと甘~くエッチに過ごす方法 (소꿉친구와 달콤하고 엣찌하게 보내는 방법, 이하 오사아마) 라는 신작을 발표하게 되었습니다.




앞서 언급했듯이 같은 BY 팀의 같은 초코칩 원화의 같은 시나리오라이터진의 작품이라고 해도, 글래머 누님 캐릭터를 위시한 작품과 로리형 캐릭터를 위시한 작품은 그 에로도에서 어느 정도 차이가 나는 것이 불가피합니다. 때문에 스쿠프로 와 오사아마 는 에로도가 부족한 만큼 그 자리를 다른 무언가로 채워넣어야 하는데, BY 팀의 스타일 문제상 그 자리를 감동이나 눈물 같은 것으로 채워넣기에는 도저히 무리가 있기 때문에, 가장 BY 팀의 스타일에 가까운 개그 라는 요소로 부족한 만큼의 에로를 대체하고 있습니다. 이 개그 라는 것은 역시 스토리의 발안자, 카구야의 경우에는 시나리오라이터 보다도 기획자 의 재량에 따라 어떤 종류의 개그가 되는지 결정나게 되는데, 스쿠프로 와 오사아마 의 기획자 목록을 보면 재미있는 사실이 발견됩니다.

스쿠프로 기획 : 브라우니
오사아마 기획 : 비터 코코아
양 작품 원화 : 초코칩

무언가 짚히시는게 있으시다면 아마 필자와 같은 생각일 거라고 사료됩니다. 쉽게 말해 대체적인 추측으로 오사아마 와 스쿠프로 는 대단히 비슷한, 게다가 어쩌면 초코칩 본인의 알 수 없는 정신상태를 상당부분 반영한 센스의 개그를 구사할 것이라는 건데, 실제 오사아마 를 진행하다 보면 스쿠프로의 '네 시작은 학교였으나 그 끝은 우주였으리라' 와 같은 며칠간 두통으로 앓아누울 수준의 정신나간 이야기는 아니지만, 언뜻 봐서는 평범해 보이는 아가씨들을 카구야 스탠다드의 에로신으로 끌어들이기 위해 동원한 설정들이 무심코 머리를 감싸쥐고 싶어지는 센스의 설정들이라는 걸 깨닫게 됩니다.



문제의 오사아마 스토리 개요는 다음과 같습니다.

아버지의 직업 문제로 미국, 오사카 등 각지를 전전한 주인공 고토 소우스케 에겐 각 지역마다 소꿉친구가 있다!
이런저런 사정에 의해, 부모님이 집을 비운 사이 그 소꿉친구들이 동시에 소우스케의 집에 홈스테이 하게 되어 버려 큰일이다! 서로가 유일한 소꿉친구라고 믿고 있던 탓에 불꽃이 튀기 시작하여...
티격태격 하던 끝에, 어째서인가 '진정한 소꿉친구' 를 가리게 되는 일에!
그리하여, 세 사람의 소꿉친구들과의 달콤하고 엣찌한 공동생활이 시작되었다!

소꿉친구. 상당수의 아키바인들에게 있어서는 꿈의 일족이라고 일컬어지며 인류의 문명의 발달에 의해 서서히 그 개체수가 줄어들어 현재는 멸종의 위기라는 설까지 언급되는 종족이지만, 오사아마 에서는 그 제목에 걸맞게 세 명이나 등장하는 환상의 존재입니다. 또한 프롤로그에서부터 일단 어떤 형태로든 덮치고 보는 카구야의 전통을 살리기 위해 설정은 일반적인 소꿉친구의 그것이어도 전개는 전혀 일반적인 소꿉친구의 그것과 다른 형태가 되어 있는데, 일반적인 러브코메디와 별 차이 없는 진행을 보여주면서도 에로신을 있는대로 집어넣고 그러면서도 히로인들의 청순(?)한 이미지를 유지하며 그 촉매제로 소꿉친구 라는 설정을 이용한다고 하는, 묘기도 보통 묘기가 아닌 스토리를 보면서, 그 놀라운 센스에 찬사를 보내야 할지 머리를 짚고 한숨을 쉬어야 할지 곤란해 하실 분이 다수 있을 거라고 생각됩니다.

뭐 이러한 엉망진창(?)인 초중반을 돌파해 나오면 후반은 의외로 조금 에로도가 높은 모에계 작품들의 그것과 비슷하게 흘러갑니다. 히로인에게 고백하고 커플이 되어 염장포스를 내뿜으며 하루하루를 보낸다 라고 하는 이렇다할 반전도 없는 평범한 (소꿉친구가 셋이라는 데에서 이미 평범과는 거리가 멀지만) 전개가 흘러가는데, 마지막의 마지막까지 그야말로 우주로 날아가던 스쿠프로 의 그것과 비교해 보면 일반적으로 더 호응을 얻을 만한 전개이긴 하지만, 사람에 따라서는 조금 밍밍하지 않을까 싶은 전개이기도 합니다.

뭐 전체적으로 스쿠프로 보다는 나은 에로도를 보여주고 있고, 작품 전체에 걸쳐 개그의 호흡도 괜찮은 편이니, 전부 클리어하고 나면 '아 신나게 웃었다' '아 시원하게 뺐다 (?)' 라는 감상이 대체적일 것이라 생각됩니다.



오사아마의 전체적인 그래픽은 앞서 언급한대로 언제나의 초코칩 로리 원화 입니다...만, 최근의 초코칩 로리 원화 는 캐릭터는 로리하게 그려도 프로포션 자체가 매우 정상적인...이랄까 상당히 글래머한 프로포션을 자랑합니다. 덕분에 로리에 거유 라는 필자로서는 상당히 바람직한 캐릭터들이 늘어서 있는데, 캐릭터에 따라서는 이따금 인체밸런스 혹은 의상/악세사리 와의 조화 가 조금 어긋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대체적으로 여전히 업계 최고 수준의 원화를 보여주고 있으며, 특히 초코칩 의 전문분야 캐릭터가 로리 캐릭터인 만큼 캐릭터의 표정이 더욱 생생하게 느껴집니다.

가정교사오네상 에서부터 시작된 준 애니메이션 이펙트는 오사아마 에서는 상당한 수준으로 발전해서, 이제는 상당히 생생한 에로신을 즐길 수 있는 수준이 되었습니다. 수음(手淫) 장면에서 손이 움직인다던가, 전기안마 장면에서 발이 부르르 움직인다던가, 애무 장면에서 가슴이 주물주물 움직인다던가 하는 선진기술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습니다. 카구야 게임이 풀애니메이션화 되는 날은 아마 앞으로도 당분간은 오지 않겠지만, 플레이 자체는 이미 상당부분 생생한 라이브 플레이를 즐길 수 있는 수준이 되었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가장 중요한 피스톤 운동은 전혀 애니메이션 이펙트를 넣을 의지가 없어 보입니다만...



에로신은 이미 언급하였듯이 전작 스쿠프로 의 실패를 딛고 다시 캐릭터당 평균 12회 이상의 평균적인 카구야 에로신으로 돌아왔습니다. 원화 자체의 페로몬 파워는 역시 카구야 평균에 약간 못미치는 모습을 보여주지만, 그래도 절대 1회전에는 끝내지 않는 근성의 페니스라던가, 플레이어의 허를 찌르는 맛간 센스의 시츄에이션은 건재합니다.

특기할 만한 점은 오사아마 또한 스쿠프로 와 마찬가지로 일단은 순정파 소녀들을 히로인으로 둔 게임이다 보니 게임 중반까지 줄기차게 히로인들의 처녀성을 사수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문제는 히로인이 중반까지 처녀를 유지한다고 해서 중반까지 에로신이 없을 리가 없다는 것인데, 덕분에 초반 진행에선 본방을 제외한 에로신의 모든 바리에이션이 다 동원된 것이 아닐까 싶을 정도입니다. 이 모든건 앞서 소개한 게임의 기본 설정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데, 구체적인 설명은 생략하겠지만 한마디로 키워서 잡아먹기 의 범죄 수준의 진화 를 보실 수 있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음악은 총 21개의 OST로 이루어져 있으며, 최근의 카구야 작품들에서 보이기 시작한 오프닝 보컬곡이 존재하고, 이를 BGM으로 한 오프닝 무비도 들어 있습니다. 전부 작품의 분위기에 어울리는 곡으로 언제나와 같은 무난한 구성입니다. 성우진도 평소와 다를 바 없는 카구야 퀄리티의 성우진들로, 최근 들어 정형화된 '단역들의 목소리 연기를 주역 성우들에게 이중으로 지우는 대신 일부 남성 캐릭터들에게도 음성을 지원하는' 캐스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시스템은 BY 팀 표준 엔진을 사용하고 있으며, 소수의 오류를 수정한 1.01 패치가 존재합니다. 전작 스쿠프로 에서 지적되었던 문제 중 하나인 하렘루트의 부재는 오사아마에서 바로 해결되어, 짧게나마 확실한 하렘루트가 존재합니다. 마지막으로 applocale 을 이용해 오사아마 를 실행할 경우 일부 장면을 진행하는 도중에 그대로 게임이 다운되어 버리는 현상이 있는데, 이런 현상이 발생할 경우 시스템 로케일 전체를 일본어로 돌린 후에 실행하면 문제없이 진행됩니다.




涼風 あすか (스즈카제 아스카)
소우스케가 0~3살, 10살~현재까지 사귀어 온 소꿉친구. 누구보다도 소우스케와 함께 해 온 시간이 많습니다.
요리 세탁 등 가사 전반이 능숙하고 남을 돌봐주는 걸 좋아하는 그야말로 전형적인 소꿉친구 캐릭터.
가족과도 같은 가까운 존재지만 그 이상의 관계로는 발전하지 않고 있다가, 코토네 와 에미리 의 등장에 의해, 같은 소꿉 친구 자격을 가진 두 사람에게 생각지도 않았던 질투심을 가지게 됩니다.
질투심이 많지만 본인은 인정하지 못하는 모양. 소우스케 를 좋아하면서도 행동으로는 옮기지 못하는 전형적인 순정파 입니다.
어쨌든 게임 내에서 가장 정상적인 캐릭터이다 보니, BY 팀의 센스가 난무하는 본 작품 내에서 가장 불쌍하게 휘둘리는 아가씨.
성우는 쿠스노키 스즈네 씨. 본인 자신의 천부적인 목소리와 뛰어난 텐션 관리가 조화되어 유저들 사이에서는 신이 내린 연기라고 칭송이 자자합니다. 쿠스노키 씨 역대 경력 중에서도 꽃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



御堂 琴音 (미도우 코토네)
소우스케가 7~9살일 때 소꿉친구였던 아가씨. 오사카 지역 출신인 탓에 관서 방언을 씁니다.
부모들간에 사이가 좋았던 탓에 혼약 비슷한 것이 맺어져 있으며, 본인도 그것을 진심으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야쿠자 조장의 외동딸로, 차분한 성격에다가 어릴 적부터 배워온 무술 탓에 격투능력이 매우 높습니다. 덕분에 소우스케 이외에 함부로 접근해 오는 남자들은 전부 한방에 나가떨어집니다.
눈치가 빠른 분들이라면 이미 알아채셨겠지만, 나스에게 맡겨줘 의 저 전설적인 붕대 간호사 미도우 린 과 친척으로, 작품 중에서도 종종 언급되곤 합니다.
성우는 호쿠토 미나미 씨. 간단한 수식으로 표현하자면 이렇습니다. 호쿠토 미나미 + 로리 + 관서방언 = EPIC WIN



エミリー ウィンスレット (에밀리 윈슬렛)
소우스케가 5~6살 미국에 살던 때, 옆집에 살면서 같이 놀곤 했던 소꿉친구. 소우스케를 만나기 위해 일본어를 배워 일본에 유학. 소우스케 집에 홈스테이 하게 됩니다.
문화의 차이 탓인지, 상당히 스트레이트하게 스킨십을 요구해 오는 편이며, 성적 관련 행위에 대해서도 상당히 거부감이 없는 편입니다.
성격은 쾌활하고 생각한 걸 바로바로 말해 버리는 타입. 소굽친구로서 아스카와 코토네에 대해 대항의식이 있습니다.
요리 실력이 파괴적인건지 멀쩡한건지 가끔 헷갈리는 경우가 있기도 합니다.
성우는 아구미 오토 씨. 전작 스쿠프로 에서 페라신 한 번 없는 히로인을 맡았던 탓에 온갖 원성을 들었던 탓인가, 이번에는 아주 확실한 서비스를 해주십니다.







스쿠프로 에서 제기되었던, 카구야 BY 팀 로리계 작품에 대한 카구야 작품으로서의 아이덴티티 문제는 오사아마 에서 상당부분 그 해결법이 제시되었습니다. 작품의 에로도는 카구야 스탠다드의 평균적인 수준으로 회복되었으며, 작품 전체의 질 또한 2007년 카구야 작품 중 가장 잘 팔린 물건이 될 정도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앞으로 혹시 다시 나오게 될 지 모를 BY 팀의 로리계 작품들의 미래에 대한 청사진은 구체화되지 못했습니다. 그저 전작들의 에로신 청사진을 줄줄이 늘어놓고 마음에 드는 부분을 카피만 해도 절반은 가는 연상계 작품에 비해, 처녀성의 이슈가 있는 로리계 작품들의 경우 에로신의 배치에서 매번 상당한 고난이 예상되며, 하물며 로리계 작품에서 특히 그 중요성이 부각되는 개그의 경우, 언제나 완전히 새로운 아이디어를 들고 와야 하는 만큼 실패의 위험성이 커지게 됩니다.

실제 BY 팀의 로리계 작품 계보를 살펴보면, 이모우토지루 나 오사아마 와 같은 높은 평가를 받는 작품들이 있는 한편, 마호코이 나 스쿠프로 와 같이 상대적으로 평가가 좋지 못했던 작품들 또한 존재합니다. 이런저런 정황들로 미루어 볼 때, BY 팀의 로리계 작품은 역시 카구야 치고는 큰 도박인 셈이지만, 전 아키바계에서도 국보급 가치를 자랑하는 초코칩의 로리 원화인 만큼, 도전의 가치는 충분하다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이렇게 언제 다시 최고 수준의 로리계 작품을 만나게 될 지 알 수 없는 상황에서, BY 팀 로리계 작품 중에서도 성공적인 케이스로 기록되는 오사아마의 경우, '즐길 수 있을 때 즐겨라' 라는 한마디로 그 가치가 충분히 표현되지 않나 싶습니다.

by MANIAC | 2008/01/23 22:27 | Atelier Kaguya | 트랙백 | 핑백(3) | 덧글(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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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사아마</a> 가 사내 최다 판매 타이틀이 되는 등 BY 팀이 주도권을 장악하고 HB 팀이 나츠카미 와 같은 작품들로 공세에 들어가는 판도로 변하게 되었는데, 이러한 판도변화의 시초가 된 작품이 바로 2004년 하반기에 BY 팀에서 출시한 ナースにおまかせ (이하 너스) 입니다. 너스 가 카구야 역사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는 작품인 이유는 바로 이 작품이 'choco chip (이하 초코칩) 의 기적' 이라 불리는 누님 3부작의 첫 작 ...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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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사아마</a> 기획자 비터코코아, 원화가 choco chip (이하 초코칩) 과의 관계는 상상에 맡깁니다) 기획의 본 작품은 대다수 플레이들의 상상을 한참 초월하는 센스를 작렬시키며, 결과적으로 플레이 중 페니스보다도 머리가 더 아픈 유일무이한 카구야 작품이 되었습니다. 여기에 하렘 루트의 부재가 한층 작품의 혹평에 크게 작용했는데, 2006년 당시 근 몇년간 단 한 번도 게임에서 하렘 루트를 빼먹어 본 적이 없던 카구야의 작품에서 하렘 루트가 ... more

Linked at MANIAC's Laborat.. at 2009/03/09 09:37

... 오사아마</a> 로 새로운 작풍 굳히기에 들어가고 같은 해 4월에 Honkey-Tonk Pumpkin (이하 HTP) 팀의 창설과 함께 한층 더 순애성을 강조한 작품 델타 가 나오면서 더욱 큰 가십거리를 만들어 내었습니다. 창립 초기에 최종치한전차, 인형의관 과 같은 능욕조교물 로 업계에서 인기를 끌었던 카구야인 만큼, 팀의 증설에도 불구하고 2005년의 메도레이 이후 2년 가까이 순수 능욕조교물이 전혀 나오지 않는다는 사실은 일부 올드팬들 사이에 ... more

Commented by ww at 2008/01/23 22:36
경고문 일어 희망
Commented by ckatto at 2008/01/23 22:46
체험판만 해봤었는데 몸이 위험할것 같아서 그 이후로는 안했네요(...)
Commented by 고무루피 at 2008/01/24 01:18
CE NSORED
Commented by 듀얼배드가이 at 2008/01/24 06:59
EPIC WIN이란 문구가 인상적이네요 ^^;
Commented by 파란오이 at 2008/01/24 07:31
오오 매냑신 오오
Commented by leygo at 2008/01/24 08:49
전 이 작품을 해보고 역시 쵸코칩은 누님을 그려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 물론 제가 로리 취향이 아닌 것도 있겠습니다만.
Commented by Gior키리코 at 2008/01/25 01:09
담에 h2o 잡을라캤는데 카구야에 한번 빠져도록 하겠습니다. 아 진짜 매니악님 너무하시다능 ㅠㅠ..
Commented by moastone at 2008/01/25 09:56
꼼꼼한 분석 잘 읽었습니다. 역시 매니악님은 깊이있게 리뷰하시는덴 일가견이 있는 것 같아요. ^^
마침 다음 원화가 이야기 주인공으로 choco chip을 생각하고 있었는데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Commented by selpen at 2008/01/27 12:02
스쿠프로에서 약간 실망해서 권외밖으로 치부하고 있었는데, 한 번 잡아보고싶군요
Commented by MANIAC at 2008/02/10 20:56
ww // Sorry, I have the ability to read/hear/speak Japanese, but I am not quite fluent in writing it yet.

ckatto// 오사아마 정도면 그래도 양호합니다.

루피// 가위질의 힘

듀얼// 미국 포럼 죽돌이들이 많이 쓰는 표현이죠.

오이// 오이신 오오

레고// 그래서 바로 누님 작품이 나왔지 않습니까 (...)

키리코// 탁월한 선택이십니다.

moastone// 도움이 되셨다니 다행입니다.

selpen// 스쿠프로 보다는 확실히 나아졌습니다.
Commented by aa at 2009/02/12 01:33
사진 좀 담아갑니다
Commented by 히드라 at 2009/05/19 21:31
이 작품 H씬에서 CG가 움직인다고 들었는데 사실인가요?
Commented by MANIAC at 2009/06/08 02:09
움직이는 부분이 있긴 있습니다만 전혀 기대할 수준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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