家庭教師のおねえさ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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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에 아뜰리에 카구야 라는 브랜드가 출범하고, 그 이듬해인 2002년에 '제 1차 카구야의 기적' 이라고 불리우는 작품이 두 개 나왔습니다. 그 하나는 현재까지 세리나와 함께 카구야 시나리오의 기적이라 불리우는 인형의 관 이고, 다른 하나는 그 제목과 당시로서는 시대를 선도하던 우주센스로 아직까지도 일부에서 신의 은총으로 떠받들어지는 이모우토지루 입니다. 이 이모우토지루 를 통해 원화가 choco chip 씨 (이하 초코칩) 는 한순간에 업계에서 주목받는 원화가로 성장하였고, M&M과 함께 카구야의 양대거성 이라고 불리우는 지금의 위치에 오르게 되었습니다.

당시 초코칩 원화의 특징이자 매력은 업계 전반에 범용적으로 수용될 만한 로리 캐릭터에 숨겨진 뽀잉뽀잉 다이너마이트 바디 (이모우토지루 의 경우 체형도 로리였습니다만) 였는데, 2003년의 도키도키오네상 에서는 어딜 봐도 로리티가 팍팍 나는 누님 캐러들을, 2004년의 마호코이 에서는 로리를 베이스로 했음에도 불구하고 벗겨보니 뽀잉뽀잉 이라는 그 언밸런스함이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기존 초코칩 원화의 매력 포인트를 뿌리에서부터 뒤흔든 작품이 2004년 하반기에 나왔으니, 대한민국에서도 당시에 일각에서 엄청난 센세이션을 몰고 왔던 나스에게 맡겨줘 (이하 나스오마) 입니다. 기존의 초코칩 캐릭터들과는 달리, 나스오마 의 캐릭터들은 체형부터 약간 과장된 표현을 섞은, 아키바계 전반에 범용적으로 받아질까 말까 의 미묘한 라인에 걸치다시피 한 울트라 다이너마이트 바디의 소유자로, 당시에도 이미 업계에서 수준급으로 인정받던 Berkshire Yorkshire (이하 BY) 팀의 에로도를 한방에 당시 세리나, 최종치한전차 등으로 에로도 면에서 업계 정점에 서 있던 TEAM HEARTBEAT (이하 HB) 의 그것 수준으로 끌어올리는데에 결정적 공헌을 했습니다.

이렇게 단번에 업계에서 팀 사상 이모지루 이래 최고 수준의 주목을 받은 BY 팀이 그 기세를 타고 2005년 상반기에 나스오마 에서 여러 부분들을 개선하여 다시 한 번 초코칩 의 새로운 무기인 하이퍼 다이너마이트 캐릭터를 내세워 신작을 발표했으니, 그 작품이 바로 家庭教師のおねえさん (가정교사 오네상, 이하 카테오네) 입니다.




카구야의 모든 팀들 중에서 가장 스토리에 신경을 쓰지 않아도 되는 팀이 바로 BY 팀입니다. 이는 스토리가 엉망이라서 그런 것 과는 조금 다른 이유인데, 간단히 설명하자면 이렇습니다. BY 팀의 대체적인 방향성은 언제나 아키바의 보편적 모에에 그 누구보다도 근접해 있는 원화 중 하나인 초코칩 원화의 파워와 업계 최고 수준의 카구야 에로를 가능한한 자연스럽게 접목시켜 상업성을 최대로 발휘하는 작품의 제작 이기 때문에, 원화와 에로 그리고 캐릭터가 작품의 스토리보다 우선합니다. 다시 말해 스토리가 있고 그 스토리를 받쳐주기 위한 에로가 아니라, 에로가 있고 그 에로를 받쳐주기 위한 스토리 라고 봐야 하는 작품이 바로 BY 팀의 작품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BY 팀의 작품들은 지금 읽고 있는 이 텍스트에서 어떻게 앞의 일을 내다보고 어디에서 철학적 메세지를 찾을 수 있는가 하는 방향으로 즐기는 것이 아니라, 지금 읽고 있는 이 텍스트에서 얼마나 웃거나 마시던 음료를 뿜을 수 있고 얼마나 카타르시스를 느끼며 얼마나 뇌하수체에서 생식호르몬이 분비되느냐 하는 방향으로 즐기는 것이 정답이 되는 것입니다.

시험삼아 카테오네 의 스토리 개요를 뜯어보도록 합시다.

아버지의 변덕에 한 지붕 아래에서 가정교사 누나들 4명과 함께 살게 된 주인공. 당장 내일부터 여름방학인데 아버지는 해외출장으로 집을 비우고, 주인공 집에는 주인공과 누나들 5명뿐! 하렘 상태가 되어버린 우리집에서, 누나들 투성이의 하계집중 에로티카 레슨 이 시작되었다!

일반인용 언어로 해석하면 이렇게 됩니다.

주인공 앞에 4명의 누님캐러들로 밥상이 차려졌습니다. 여름을 배경으로 신나게 덮칩시다.

결론적으로 HB 팀의 작품을 헐리우드영화 라고 하면 BY 팀의 작품은 쇼프로 라고 하는게 이해가 빠르지 않을까 싶습니다. 복잡하게 생각할 것 없이 출연자와 개그, 그리고 에로를 즐기면 되는 겁니다.



전체적인 그래픽은 나스오마 때에 비해 많이 다듬어진 인상을 받습니다. 나스오마 의 캐릭터들은 확실히 처음 접한 순간 코피가 터질 정도로 매력적이었지만, 초코칩 의 첫 리얼 다이너마이트 캐릭터 원화라서 그런지 신체 밸런스가 미묘하게 어긋나는 경우가 종종 있었습니다. 카테오네 에서는 이러한 단점들이 많이 개선되었으며, 작품 네타의 변경 (간호사 -> 가정교사) 로 인한 다양한 의상 디자인이 돋보였으며, 이에 따라 각 캐릭터의 개성이 더욱 살아났습니다. 가슴의 강조도 나스오마 에 비해 조금 덜해졌다는 느낌입니다만, 이것은 전작의 풍속업소도 울고갈 레벨의 간호사복에서 이번에는 조금 더 인간적인 의상들을 도입한 원인이 더 클 것으로 생각됩니다. 반면 후속작인 아네지루 와 비교해 보면 아직 캐릭터들의 표정이 미묘하게 굳어 있는 것 처럼 보이기도 하는 등 여러가지로 초코칩 원화가 지금의 위치에 오르는 과도기적 성향을 띠고 있는 작품이 카테오네 입니다.

카테오네 가 BY 팀의 역사 그리고 카구야 전체의 역사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는 요소는 바로 본 작품이 아뜰리에 카구야 최초로 부분 동영상 시스템을 채용한 작품이라는 데에 있습니다. 업계에서 현재 부분적으로나마 애니메이션 요소를 도입한 제작사 중 가장 유명한 곳은 북해도의 teck 산하 브랜드 들인데, 이들이 채용하는 teck 애니메이션 의 경우 화면 전체적으로 상당히 그럴듯한 움직임을 제공하는 대신, 애니메이션 진행 중 화질이 조금 떨어진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반면 BY 팀의 애니메이션은 아직 에로신에서 손이 조금 움직인다던가 일상 파트에서 히로인이 눈을 깜박인다던가 하는 gif 수준의 스케일이 작은 물건인 대신, 화질 손실이 전혀 없다고 하는 장점이 있습니다. 카테오네 에서의 애니메이션 효과는 히로인이 눈을 깜박이거나 화면 상단에 까마귀가 날아간다거나 하는 초보적인 수준이지만, 역시 처음으로 이러한 이펙트를 도입했다는 데에 의의가 있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카테오네 는 카구야 작품들 중 최초로 세로로 길쭉한 스크롤 CG를 도입한 작품이기도 합니다. 일반적인 800x600 사이즈의 CG가 아닌, CG의 세로 길이를 더 길게 해서 위아래로 스크롤이 가능하게 한 CG인데, 기존의 CG들에 비해 사이즈가 두 배 이상 커진 것은 물론, 덕분에 더 다양한 구도의 CG를 감상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CG를 한 화면에 다 볼 수 없다는 건 단점으로 작용하기도 합니다만, 역시 최근 거대한 화면이 대세이다 보니 이러한 대형 CG는 대체적으로 각광을 받았습니다.



카테오네 의 에로신은 업계 정점에 서 있다고 하는 카구야의 기준으로도 상중하 를 가르면 상 카테고리에 들어간다고 할 수 있을 정도로 발군입니다. 특히 카테오네 가 발매된 2005년 상반기는 세리나 와 나스오마 가 2004년에 깔아놓은 명성을 바탕으로 매지컬윗치아카데미, 카테오네, 그리고 아네지루 로 이어지는, 카구야 역사에서도 에로의 황금기 로 평가될 만한 시대의 한가운데에 놓여 있는 시기로, 일부 카구야 순수주의자들 사이에서는 아직까지도 카테오네가 아네지루와 함께 바이블로 모셔지고 있기도 합니다.

히로인 당 평균 15회에 육박하는 횟수에 하늘이 두쪽나도 원라운드에는 끝나지 않는 에로신, 카구야 트레이드마크 중 하나인 하렘루트의 건재 등 카구야 작품으로서의 기본적인 스펙은 전부 충실히 갖추고 있습니다. 여기에 당시 BY 팀 작품들의 특징이었던 여성주도 에로신은 이쪽 작품군 특유의 에로도를 잘 살려주고 있으며, 시츄에이션 적으로도 순애와 화간 사이에서 벌어질 만한 모든 상황들을 다 동원했다고 해도 좋을 정도로 풍부한 바리에이션을 보여줍니다.

당시 BY 팀 작품들 최대의 특징은 바로 특정 시스템을 이용한 정액량의 증가입니다. 이는 이모우토지루 때 토우 라는 시스템으로 처음 선보인 것으로, 이후 도키도키오네상, 나스오마 등에서도 채용되었던 방식입니다. 특히 나스오마 때부터 원화가 일변하면서 더욱 각광을 받기 시작한 시스템인데, 에로신에서의 선택에 의해 정액 게이지를 채워나가던 나스오마 때와는 달리, 카테오네 에서는 에너지드링크Z 라는 물건을 도입, 게임 진행중 곳곳에서 이 드링크를 입수하여 에로신 돌입 직전에 이 드링크를 마실지 여부를 결정, 이에 따라 정액량이 달라진다는 한층 더 직관적인 시스템을 선보였습니다. 결과적으로 에너지드링크Z는 전작에 비해 에로신에서 방해를 덜 받는다는 호평을 받았으며, 그 효과 또한 화면 전체를 하얗게 물들일 (주인공이 그 자리에서 미이라가 되지 않을까 걱정될) 정도로 무시무시했습니다.



시스템은 근 몇년간 변함없는 BY 팀의 우클릭 베이스 시스템을 그대로 채용하고 있습니다. OST는 총 18곡으로 딱히 보컬곡도 없고 인상에 남는 곡도 없이 평범합니다. 인상에 남지 않는 만큼 작품에 녹아들어가 있으니 작품을 보조한다는 의미에서는 대단히 우수한 OST라고 볼 수도 있겠습니다. 언제나의 BY 팀 작품들과 마찬가지로 대단히 직관적인 공략 난이도를 보여주며, 하렘루트로 들어가기가 HB 팀 작품들에 비해 어렵다는 사실 (BY 팀의 작품에서는 따로 메인 화면에 하렘 루트가 뜨는게 아니라 직접 공략해야 합니다) 또한 지극히 일반적인 BY 팀 작품의 모습입니다. 세로로 긴 스크롤 CG들의 경우 회상모드에서 다시 볼 때 약간 불편한 감이 있습니다. (휠로 스크롤이 되지만 스크롤 속도가 대단히 느립니다)




小野寺 理央 (오노데라 리오)
과목: 국어 (일본어), 신장: 162cm, 체중: 53kg, BWH: 85/53/86
조금 덜렁대는 면도 있지만, 성실하고 노력가인 국어 (일본어) 선생님. 실제 교사를 목표로 현재 대학교에서 공부중인 누님입니다.
주인공의 스승으로 이것저것 가르쳐 줘야 한다는 의무감에 불타고 있습니다. 생활도 알뜰하고 여러모로 귀감이 되는 누님.
성우는 쿠스노키 스즈네 씨. 치유계 목소리로는 업계 최고급이라는 평가를 받는 그 명성대로의 모습을 보여주십니다.



汐乃 渚 (시오노 나기사)
과목: 수학, 신장: 168cm, 체중: 58kg, BWH: 90/55/88
자신의 다이너마이트 바디를 전혀 의식하지 않고 앵겨오는 붙임성 좋은 수학 선생님. 현재 대학에서 졸업을 앞두고 있습니다.
수학 외에는 전혀 도움이 안되지만 수학 실력만은 발군. 취미는 프로레슬링 관전입니다. 언제나 보이쉬한 이미지 이지만 실제로는 꽤나 소녀스러운 일면도 많습니다.
성우는 카와시마 리노 씨. 보이쉬한 연기와 가녀린 처녀 연기 양쪽을 동시에 소화해 낼 수 있는 실력파 성우분이십니다.



雨宮 天音 (아메미야 아마네)
과목: 생물, 신장: 160cm, 체중: 50kg, BWH: 79/52/84
겉보기엔 대단히 대충 사는 것 같지만 의외로 꼼꼼한 생물 선생님. 월반을 거듭해 현재는 초 유명한 대학원에 재학 중입니다.
주인공에 대한 가정교사도 적당히 대충대충 때우지만 의외로 도움은 되는듯. 어디를 어떻게 봐도 정진정명 츤데레 캐릭터 입니다. 초거유 나기사와 사라 에게 둘러싸인게 은근히 컴플렉스인듯 합니다.
성우는 오오나미 코나미 씨. 대체적으로 로리 캐릭터가 주력인 오오나미 씨로서는 꽤 드문 역이지만 전혀 문제없이 완벽하게 소화해 내셨습니다.



秋月 沙良 (아키츠키 사라)
과목: 영어, 신장: 172cm, 체중: 63kg, BWH: 98/58/92
대단히 에로하고 대단히 상냥한 섹시 뇌살 천연계 영어 선생님. 자세한 신상정보는 왜인지 베일에 싸여 있습니다.
언제나 멍한 듯해 보이는 상태로 온갖 폭탄발언과 어택이 날아옵니다. 사라 선생님의 영어발음 교정 수업은 당시 수많은 이들을 뿜게 만들었던 전설이 있습니다.
성우는 텐텐 씨. 비쥬얼아츠계 성우라서 일반적인 작품에서는 보기 힘든 분인 만큼 레어 물건으로서 대단히 가치가 있습니다. 연기 자체도 발군.







2005년은 카구야에서 나온 작품 4개 (매지컬윗치아카데미, 카테오네, 메도레이, 아네지루) 가 전부 업계에서 대히트를 쳤던 카구야 역사의 황금기였습니다. 그 중에서도 카테오네 는 4작품 중 최대 판매량을 기록하는 등 대단히 성공적인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개성적인 캐릭터, 질리지 않는 개그, 카구야 내에서도 상위권의 에로 등 카테오네 는 카구야 작품군들 중 밸런스가 대단히 잘 잡힌 작품 중 하나로 손꼽힙니다. 업계에서도 손꼽히는 다작 브랜드인 만큼 앞으로 어떻게 판도가 변할지는 알 수 없습니다만, 지금 카구야 BY 팀 최고의 작품을 꼽으라고 한다면 아마 카테오네, 아네지루, 이모우토지루 셋이 치열한 3파전을 벌이지 않을까 예상합니다. 그 만큼 카테오네 는 아뜰리에 카구야를 대표하는 작품 중 하나로서 손색이 없을 만한 작품이었습니다.

by MANIAC | 2008/01/16 16:27 | Atelier Kaguya | 트랙백 | 핑백(5) | 덧글(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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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ked at MANIAC's Laborat.. at 2008/01/23 22:27

... 가정교사오네상</a> 의 원화가 플레이어에게 가져다 주는 성적 카타르시스 레벨이 이모우토지루 나 스쿠프로 의 원화가 플레이어게 가져다 주는 그것보다 훨씬 높을 것이며, 제아무리 BY 팀이 태초에 에로가 있었고 그 에로를 위시하야 스토리가 탄생되었다 라는 모토로 운영되는 팀이라 할 지라도 캐릭터의 설정은 에로와 동등한 레벨에서 다루어지는 탓에 로리 캐릭터와 누님 캐릭터의 설정상의 차이 구체적으로 처녀성의 차이가 발생하기 때문에, 작품의 카테고리에 따른 에 ...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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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테오네</a> 나 아네지루, 엔죠이 등에 나오는 히로인들의 경우 의상이 히로인의 매력적인 바디라인을 강조하는 경우는 있어도 그냥 조금 대담한 코디 정도로 납득할 수 있는 수준이었는데, 본작의 간호사복은 이게 병원용 의상인지 풍속업체용 의상인지 구분이 안될 정도로 노골적입니다. 저런 병원이 실제로 존재했다간 사회부는 둘째치고 교통부에서 시정명령이 내려지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그 병원 주변에만 고의적 사고가 끊이질 않을테니) 문제가 있는 의상인데, 여기 ...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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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ase move on only if you are of age 19 or older and have interst in adult contents. 나스오마, 카테오네, 아네지루 로 이어지는 Berkshire Yorkshire (이하 BY) 팀의 3대 기적이 지나가고, 아뜰리에 카구야 BY팀은 2006년을 맞이하게 됩니 ... more

Linked at MANIAC's Laborat.. at 2008/06/11 06:06

... 카테오네</a>- 아네지루 로 이어지는 BY팀 3대 페로몬 작품의 대단원을 장식한 물건이기 때문입니다. 이모우토지루 를 통해 로리계 작품 제작사로 이름을 알린 BY팀이 그 이미지를 180도 뒤집게 된 작품군 중에서도 가장 높은 완성도를 자랑하는 것이 바로 아네지루 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당시 단연 BY팀의 전설적 작품이라고 할 수 있었던 이모우토지루 의 정통 후속작이 나온다는 것만으로도 수많은 팬들을 설레이게 했던 아네지루 입니다만, 아네지루에는 ... more

Linked at MANIAC's Laborat.. at 2009/03/09 09:37

... 살펴볼 때 2007년 한해는 대단히 흥미깊은 한 해로 손꼽힙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하자면 2006년 하반기로 거슬러 올라가게 되는데, 우선 나스오마 - 카테오네 - 아네지루 3연타로 2년 가까이 '에로'게임계를 말 그대로 지배했다 할 수 있는 Berkshire Yorkshire (이하 BY) 팀이 그간의 노선을 ... more

Commented by 자연풍선생 at 2008/01/16 16:46
가정교사 누님도 좋고 아네지루도 좋지요.. 이모우토지루는 못해봐서 모르겟네요 으음...
Commented by PEastCiel at 2008/01/16 17:13
이거 하다 지대로 뿜었죠. 아주..;ㅁ;
에로의, 에로를 위한, 에로에 의한 게임...
Commented by 케이진 at 2008/01/16 18:54
주인공이 우람하네요..
Commented by 듀얼배드가이 at 2008/01/16 19:31
애니메이션도 정말 좋았던 시리즈죠 >_< 화보집도 구했답니다, 쿠하하하(후다닥!)~
Commented by Nyamo at 2008/01/16 20:53
카테오네로 불붙은 주니어는 아네지루로 크래시...ㄱ-
Commented by selpen at 2008/01/17 20:03
아네지루로 크래시한 주니어는 이제 나츠카미란 최종보스에 직면하는데...
Commented by LostSoul at 2008/01/21 23:58
다시 컴백하셨군요.. 매니악님~~
역시 카쿠야는 업계에서도 달리는 중이죠.
Commented by 빨간감자 at 2008/01/22 17:00
주인공 우왕굳!!
Commented by MANIAC at 2008/01/23 22:29
풍센// 이모지루는 로리지온들에게 있어선 그야말로 바이블...

PEC// 카구야니까요.

케진// 구체적으로 페X스가...

듀얼// 저도 화보집을 질렀습니다.

냄호// 그건 다음 기회에

셀펜// 그 사이에 꽤 많이 식었으니 괜찮습니다.

LS// 최근 들어 더욱 달리고 있습니다.

감자// 뭇남자라면 저정도 경지를 노려야 합니다.
Commented by an at 2008/12/28 14:10
잘보고 갑니다
Commented by 보군 at 2009/01/18 15:14
퍼가요
Commented by aaa at 2009/02/13 03:52
사진 퍼가요
Commented by 카군 at 2009/07/09 17:26
안녕하세요

리뷰 잘 보고 갑니다

정말 잘 쓰셨네요

저런 가정교사랑 생활하다간 이성이 언제까지 견딜지... 한편으론 부럽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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